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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로 5분

1988년 지금의 목장 주인인 전영대씨 부부가 풍전목장이란 이름으로 운영해오다가 2000년 겨울에 '대관령 양떼 목장‘으로 이름이 바뀌었으며 현재 초지면적 63,000여평, 총목책길이 6Km, 200두의 양을 사육하면서 국내 제일의 청정목장, 자연생태관 광목 장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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